[더구루=정등용 기자] 캐나다 성장펀드(CGF)가 자국 희토류 재활용 전문기업 ‘사이클릭 머티리얼즈(Cyclic Materials)’에 투자했다. 중국의 희토류 공급망 장악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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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홍성환 기자] 베트남 남북 고속철도 사업에 관심을 보인 일부 기업의 부실한 자본력이 도마에 올랐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가 약 8000억원을 투자해 테네시주(州) 원심분리기 제조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다. 원심분리기의 대규모 배치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삼성물산·두산에너빌리티 등 우리 기업이 참여할 예정인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최종 투자 결정(FID)이 임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