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기관 "테슬라·리비안, D램 공급난에 가장 큰 타격"

D램 가격 폭등 직격탄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투자기관들이 자동차 D램 반도체 패닉바잉(Panic Buying)으로 테슬라, 리비안 같은 전기차 업체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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