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불허 시대, 럭셔리도 예외없다"…아르노 LVMH 회장의 과감한 결단

DFS 중화권 매각 가속…'선택과 집중'으로 수익성 방어
관세·지정학 리스크 직격탄…"올해도 쉽지 않다" 신중론

[더구루=진유진 기자] "혼란스럽고 예측 불가능한(disrupted and unforeseeable) 상태다."

 

세계 최대 럭셔리 그룹 LVMH(루이비통모에헤네시)를 이끄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두고 한 말이다. 실적 부진의 늪에 빠졌던 면세 사업부(DFS)에 대해 과감한 '출구 전략'을 공식화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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