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발 '6조원' 컨테이너선 발주 사업 훈풍…한·중·일 수주 경쟁 돌입

네오 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최대 22척 발주
1만 3000TEU급 10척과 1만 5000TEU급 12척 주문
중국 춘절 연휴 전 최종 확정

 

[더구루=길소연 기자] 일본 컨테이너 해운사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cean Network Express, ONE)가 최대 6조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발주 사업에 시동을 걸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이 수주 경쟁체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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