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로스앤젤레스 항만청장 "리튬이온 배터리가 취약한 공급망 위협"

세로카 항만청장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진압 방법 없어"
'미-이란 전쟁 촉발' 글로벌 공급망 혼란 가중 우려…화재 대응 역량 역부족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항만청 수장이 리튬이온 배터리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완벽한 화재 진압 방법이 없다며 글로벌 공급망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으로 해상 물류의 혼란이 커지면서 항만 화재 대응 역량도 더욱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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