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CJ올리브영이 국내 최초의 옴니채널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 오픈이 초읽기에 들어간다. 뷰티 중심 H&B(헬스앤뷰티) 스토어에서 건강·웰빙 전반으로 사업 외연을 확장하며, 글로벌 리테일 시장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한 웰니스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24일 올리브영에 따르면 올리브베러 1호점은 서울 광화문 일대에 내년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 개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2호점은 강남 상권에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시점은 1분기를 넘길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올리브베러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추구하는 25~34세 소비자를 핵심 타깃으로 △이너뷰티 △영양제 △피트니스·회복 △수면·마음 건강 △더마코스메틱 △구강 케어 등 웰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잘 먹기·잘 채우기·잘 움직이기·잘 가꾸기·잘 쉬기·잘 케어하기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루틴을 제안하는 점이 특징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직장인과 내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광화문과 강남을 1·2호점 입지로 선택한 것도 소비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확장 플랫폼 'CIIE 프리미엄 2025'에 참가해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와 핵심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중국 소비자의 고도화된 니즈에 대응한 정밀·개인화 뷰티 전략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23일 아모레퍼시픽차이나에 따르면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회 CIIE 프리미엄 2025'에 참가해 설화수, 라네즈, 려, 에스트라, 헤라, 이니스프리 등 주요 브랜드 인기 제품과 신제품을 공개했다. CIIE 프리미엄은 기존 CIIE 성과를 실질적인 소비·거래로 연결하기 위해 신설된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소비자의 개인화·세분화된 뷰티 수요를 반영한 제품군을 전면에 배치했다. 설화수 윤조에센스,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 려 자양윤모 탈모증상완화 라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헤라 블랙 쿠션, 이니스프리 그린티 히알루론산 라인 등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신제품을 소개하는 신제품 발표존과 기업 복지·단체 구매를 겨냥한 B2B 셀렉션 존을 별도로 구성, 소비
[더구루=이연춘 기자] 젝시믹스 방한의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남성 기모제품 판매량이 급증했다. 젝시믹스는 맨즈 카테고리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40 여성 타깃 중심에서 활용성과 기능성을 중시하는 남성 고객층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20%인 남성비중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9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달간 남성 기모제품의 판매량은 전년비 20.8%증가했으며, 전국 곳곳에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졌던 11월 3주부터 한 달(11월16일~12월 13일)동안은 전년비 76.1%이상 급증했다. 같은 기간 플리스 등 아우터 품목은 전년비 276.1% 이상 급증했으며, 슬랙스, 와이드팬츠 등 하의제품 판매량도 전년비 96.8%이상 증가했다. 보온성은 물론 활용도를 높인 제품들의 수요가 높았다. 아우터에서는 '파인코튼 맨즈 기모 하이넥 집업자켓'이 큰 인기를 끌었다. 폴리를 혼방한 특양면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력을 강화한 이 제품은 실내외에서 가볍게 걸칠 수 있고, 운동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하의에서는 '올데이 기모 슬랙스'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트레치 소재로 활동성은 높이고 땀이나 마찰에도 튼튼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피부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시장에서 '설화수'를 앞세워 지속가능성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60년 인삼 연구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전략이 중국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 통했다는 평가다. 중국을 핵심 성장 시장으로 삼아온 장기 투자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8일 아모레퍼시픽 차이나에 따르면 설화수 대표 제품 '진설 크림'은 최근 '제10회 가치공창 중국 기업 지속가능경영 사례 평가'에서 '지속가능 제품 혁신상'을 수상했다. 친환경 패키징 설계와 함께, 기술 기반 제품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철학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설 크림은 지속가능한 철학을 안티에이징 제품에 구현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달 항아리 모양 패키지는 FSC 인증 친환경 종이와 유리 소재를 적용하고, 리필형 구조를 도입해 플라스틱 사용과 자원 소모를 줄였다. 친환경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의 지속가능 뷰티 트렌드에 부합했다는 관측이다. 설화수는 핵심 성장 동력인 60년간 축적된 인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적 진화도 이어가고 있다. 6세대 자음생크림은 특허 생물전환 기술을 통해 인삼에서 추출한
[더구루=이연춘 기자]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이 베트남 동나이성을 방문해 응우옌 낌 롱(Nguyễn Kim Long) 부성장과 면담을 갖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섬유·의류 기업들이 겪고 있는 부가가치세(VAT) 미환급 및 사후추징 애로 해소를 공식 건의했다. 17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면담은 수출용 원·부자재에 대한 베트남 국내거래에 대한 부가세 환급이 장기간 지연 또는 거부되고 있어 한국 기업들의 현금흐름과 투자계획에 심각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업계의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회장은 “한국 기업들은 수년간 유지돼 온 행정 관행과 제도 해석을 신뢰하고 베트남에 투자해 왔다”며 “이미 수출입 거래로 승인된 과거 거래까지 사후적으로 재심사해 환급을 거부하는 것은 기업의 신뢰 원칙과 경영 안정성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부 우리기업의 경우 2024년 이후 환급받지 못한 부가세 규모가 수십억 원에서 최대 130억 원에 달해, 정상적인 생산·수출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최 회장은 “베트남은 한국 섬유패션업계의 글로벌 생산거점”이라며 “부가세 환급 문제의 조속한 해결은 단순한 세정 이슈를 넘어
[더구루=진유진 기자] 무신사가 중국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1호점 오픈 일주일 만에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 출점을 확정하며 현지 확장 전략을 본격화했다. 중국 시장 성과가 향후 기업공개(IPO)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17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스토어는 오는 19일(현지시간) 상하이 쉬후이구 안푸루에 중국 1호점을 연다. 세계적인 상업 거리로 꼽히는 상하이 황푸구 동난징루에 2호점 출점도 확정됐다. 중국 진출 선언 이후 불과 일주일 만에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토어 두 축을 중심으로 영토를 확장하는 모습이다. 안푸루는 상하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한 대표적인 트렌드 상권이며, 동난징루는 하루 수십만명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중국 최대 상업 거리다. 초기부터 상권 경쟁력이 높은 지역을 선점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앞서 무신사는 지난 8월 중국 최대 스포츠웨어 기업 안타스포츠와 손잡고 합작 법인 '무신사 차이나'를 설립하며 현지 진출을 공식화했다. 무신사가 운영을 주도하고, 안타는 전략·재무·물류를 지원하는 구조다. 1만 개
[더구루=진유진 기자] CJ올리브영 자체 브랜드(PB) '바이오힐 보(BIOHEAL BOH)'가 일본 주요 뷰티 어워드를 석권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성분과 기술을 앞세운 올리브영 PB 제품 전략이 일본 소비자와 업계 평가를 동시에 끌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올리브영 일본 법인에 따르면 바이오힐 보는 지난 1월부터 이달 9일까지 일본 내 각종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총 63관왕을 달성했다. 패드·세럼·에센스 등 핵심 카테고리 전반에서 고른 수상이 이어지며 브랜드 전반의 제품력이 인정받았다. 업계에서는 이번 성과 배경으로 짧은 시간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고기능 설계를 꼽는다. 다기능 패드, PLGA 성분을 적용한 리프팅 세럼, 피부 관리 개념을 접목한 투스텝(2STEP) 에센스 등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본격적인 홈케어를 원하는 일본 소비자 니즈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특히 올 하반기 수상 상위권에 오른 제품들은 브랜드의 기술 방향성을 선명히 보여준다. 각질·모공·보습을 한 번에 관리하는 '프로바이오덤 콜라겐 리모델링 세럼패드'는 사용 편의성과 효능을 동시에 확보했고, PLGA 기반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바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가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 굳히기에 나섰다. 아누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내에서 단순 화장품 판매를 넘어, 현지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아누아 운영사 더파운더즈는 17일 "모든 사람의 피부를 지킨다"는 철학을 담은 새로운 프로젝트 '아누아 포 에브리원(Anua For Everyone)'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프로젝트 핵심 슬로건은 "오늘의 친절이, 강한 내일을 만든다"이다. 아누아 제품이 지향하는 '피부에 순한 성분'이 결국 '건강하고 강한 피부'를 만든다는 원리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회에 베푸는 작은 배려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주요 활동으로는 △피부 케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대상 제품 기부 △뷰티 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미래 세대 후원 프로그램 △친환경 패키지 도입·윤리적 원료 채취를 통한 지속 가능 경영 등이 포함된다. 아누아재팬은 "일본 시장에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구루=진유진 기자] CJ올리브영 메이크업 브랜드 '웨이크메이크(wakemake)'가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올해 현지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누적 48관왕을 기록하며 K-색조 화장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브랜드 리뉴얼 이후 강화된 제품력과 현지 취향을 겨냥한 색채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올리브영 일본법인에 따르면 웨이크메이크는 지난 1월부터 이달 9일까지 일본 내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총 48차례 수상했다. 4월 브랜드 리뉴얼 이후 출시된 신제품들이 연이어 수상 명단에 오르며, 리뉴얼 효과가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상 실적을 견인한 제품군은 색조 핵심 라인이다. 파우더 블러셔 '쉬어 브리즈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 표현과 자연스러운 윤광을 앞세워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했다. 특히 화이트 핑크 계열의 '페일 핑크' 컬러가 대표 인기 색상으로 꼽혔다. 뒤를 이은 '소프트 쉬어 멀티 팔레트'는 피부를 물들이듯 부드럽게 발색되는 멀티 제품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소프트 블러링 아이 팔레트'도 매트부터 글리터까지 다양한 텍스처와 다단계 명·채도 구성의 컬러 조합으로 수상 '톱3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LANEIGE)'가 일본 시장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본 상륙 3년 만에 주요 뷰티 어워즈 누적 100관왕을 달성하며 K-뷰티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일시적 유행이 아닌, 제품력과 현지화 전략이 맞물린 성과라는 평가다. 14일 아모레퍼시픽재팬에 따르면 라네즈는 지난 2022년 9월 일본 진출 이후 베스트 코스메틱 관련 기획에서 누적 100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올 한 해에만 31관왕을 추가하며 성장세를 한층 끌어올렸다. 성과 중심에는 브랜드 대표 제품 '립 슬리핑 마스크'가 있다. 해당 제품은 '앳코스메(@cosme) 베스트 코스메 어워드 2025' 립케어 부문 1위, '립스(LIPS) 베스트 코스메 2025' 명예의 전당 입성 등 일본 내 영향력 높은 플랫폼에서 잇따라 최고 평가를 받았다. 단일 제품으로 누적 20관왕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스킨케어 라인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리뉴얼 출시된 '워터 슬리핑 마스크 N'은 일본 주력 뷰티 전문지 '미적'이 선정한 '2025 하반기 베스트 코스메틱' 마스크 부문 3위와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크림 부문 1위에 올랐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영원무역이 방글라데시 인재 육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치타공 지역 핵심 고등교육기관인 치타공 독립대학교(CIU)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현지 인재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했다는 평가다. 현지 제조 거점 강화와 기술·경영 인재 확보를 연계한 중장기 전략으로도 해석된다. 12일 영원무역에 따르면 성기학 회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한국경제특구(KEPZ) 내 영원무역 강당에서 '영원-CIU 학업성취 장학금 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CIU 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성 회장은 "이번 협력은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장학생들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 대학, 국가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학금은 영원무역이 지난 5월 CIU와 발표한 장학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경영학부와 컴퓨터과학·전기전자공학 등 공학계열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한국 대학 연계 교육, 멘토링, 인턴십, 취업 연계까지 포함한 실질적 육성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일각에선 KEPZ 성공 모델을 교육·기술 협력으로 확장한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고급 인재
[더구루=진유진 기자] 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더마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 속도를 높이고 있다. 북미 코스트코 전 매장 입점에 이어 뉴욕 맨해튼 중심가에서 대형 팝업 이벤트를 열며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두피케어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닥터그루트는 1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뉴욕 맨해튼 5번가에서 '한국 나이트 마트: 닥터그루트 팝업 트럭' 행사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한 체험형 행사로,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 프리미엄 두피케어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팝업에서는 무료 두피 건강 분석과 개인 맞춤형 리포트, 정품 풀사이즈 제품 증정, 한정판 굿즈, 가챠 게임, 한국 간식·음료 제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틱톡·인스타그램 등 SNS와 연계한 실시간 콘텐츠도 운영해 소비자 참여도를 높였다. 이번 팝업은 닥터그루트가 북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0월부터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682곳에서 닥터그루트 제품 판매를 시작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위스가 미국산 페트리엇 미사일의 인도 지연과 영공 방어를 위해 추가 방공시스템을 도입하는데 '한국형 사드(THAAD)'로 불리는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ong range Surface to Air Missile·L-SAM)이 후보 물망에 올랐다. 생산시설을 유럽으로 이전하는 조건이 걸렸지만 스위스 영공방어체계의 주요 구성 시스템으로 언급되면서 한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와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가 첨단 핵연료 생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라늄 농축과 역변환 과정을 통합해 핵연료 생산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