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에어택시 제조업체 릴리움(Lilium)이 영국 민간 항공 그룹 볼라레에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20대를 공급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 이하 아처)이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테스트 항공기 '메이커(Maker)'를 통해 수직 이륙에서 수평 비행으로 전환에 성공했다. 제작 중인 미드나트(Midnight)에 데이터를 적용해 개발에 속도를 높인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브라질 첨단 항공 모빌리티 신생 기업인 플라이비스 에비에이션 리미티드(FlyBIS Aviation Limited, 이하 플라이비스)가 브라질 항공기 제작사 엠브라에르(Embraer) 자회사 이브 홀딩(Eve Holding, 이하 이브)의 전기 수직 이착륙항공기(eVTOL)를 운영한다. 브라질과 남미에서 eVTOL로 항공 이동성을 개선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에이치엠엠(HMM)이 극동~남미 동안 항로를 강화한다. 지난해 극동과 남미 동안 지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를 개설한데 이어 이번엔 항만 터미널을 추가해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발 남미 동안 서비스가 사라진 상황에서 노선 추가로 국내 수출기업 등 한국 화주 보호와 원활한 수출을 지원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엠엠(HMM)은 브라질 나베간테스(Navegantes)의 항만 터미널인 포르토나브(Portonave) 극동 인도 라틴 아메리카 서비스(FIL Service)를 제공한다. HMM은 브라질 이타자이에서 나베간테스로 서비스가 변경됨에 따라 산타카타리나에서만 노선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도킹은 12월 마지막 주에 예정됐으며, 매주 기착한다. 이 서비스는 브라질 항구인 나베간테스, 산토스, 파라나과 세 개만 통과하고 아르헨티나를 통과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몬테비데오 항구를 통과해 남미를 연결한다. 아시아와 인도 항로에서는 부산, 상하이, 싱가포르, 닝보, 서커우, 카투팔리, 더반, 홍콩을 통과한다. FIL 라인의 주요 수출품은 냉동육과 목재, 식품등이고, 수입품은 섬유, 기계, 고무, 화학 및 플라스틱 상품 등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티웨이항공이 일본 소도시 구마모토 운항을 재개한다. 일본 정부가 코로나19로 입국자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무비자·자유여행을 허가함에 따라 한일 노선을 복원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내년 1월 5일부터 '인천~구마모토' 노선을 운항한다.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기종을 투입해 주 3회(화·목·토) 일정으로 비행기를 띄운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 출발해 구마모토공항에 10시 30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구마모토에서 오후 12시 10분에 출발해 13시 4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9년 해당 노선을 일본 여객 수요 감소로 운항 중단했다. 코로나19 발발 전이지만 한일관계가 악화됨에 따라 일본여행 불매운동이 벌어져 비운항했다. 당시 비운항 노선은 △인천~구마모토 △인천~오이타 △인천~사가 △인천~오키나와 등이다. <본보 2019년 12월 2일 참고 티웨이항공, 日 '구마모토·사가·오이타' 운항 중단 연장> 그동안 한국 관광객 급감으로 한국인 관광 의존도가 높은 일본 지역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당시 가바시마 이쿠오 구마모토현지사는 "운항을 재개하면 구마모토를 방
[더구루=길소연 기자] 아마존 최고경영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민간 우주개발업체 블루오리진(Blue Origin)이 미항공우주국(NASA, 나사) 달 착륙선 개발사업에 재도전 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대한항공이 그리스 여행사를 대상으로 최신 노선망과 상품 정보를 업데이트 해 항공수요를 파악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최근 그리스 여행사를 대상으로 그리스 총판대리점(GSA) 사무실에서 항공사의 최신 서비스와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오안나 칼리바(Ioanna Kalyva) 다나에 항공 발권 담당자, 소피아 소티로폴루(Sophia Sotiropoulou) 다나에 항공사 관리자, 루도빅 프로이두레(Ludovic Froidure) 대한항공 서유럽 영업 이사, 마리아 테오파노풀루(Maria Theofanopoulou) 다나에 항공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김시윤 대한항공 영업 담당이 참석했다. 루도빅 프로이두레 대한항공 서유럽 영업 이사는 "코로나19 범유행 기간 동안 비행을 멈추지 않았고 인천공항을 통한 모든 연결편이 승객들에게 개방됐다"며 "그리스 시민을 포함한 102개 국적에 전자 비자만 필요하며 비용은 8유로이며 2년 동안 복수 입국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또 이번 행사에서 인천공항을 경유하는 노선 안내와 환승 기회도 제공했다. 브리핑 이후에는 그리스 대한항공 GSA, 다나에항공, 그리스
[더구루=길소연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태국관광청과 협력해 럭셔리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태국을 한국에서 선호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와의 공동 노력의 일환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태국관광청(TAT)과 신돈 켐핀스키 호텔 방콕, 시암 켐핀스키 호텔 방콕 등과 협력해 럭셔리 여행 상품을 출시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상품은 한국에서 태국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 여행객을 대상으로 시암 켐핀스키 호텔, 신돈 켐핀스키 호텔 방콕에서의 고급스러운 숙박을 결합한다. 주로 럭셔리, 장기 체류 골프, 허니문 커플, 밀레니엄 세대의 가족과 단체 여행 부문을 대상으로 한다. 관광 경험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5성급 호텔과 멋진 루프탑 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화려한 요리, 매력적인 디너 크루즈, 고급 렌터카, 멋진 개인 요트 또는 헬리콥터 투어 등이 제공된다. 지라니 푼나윰(Mrs. Jiranee Poonnayom) TAT 서울사무소 이사는 "이 상품은 태국의 새롭고 고급스러운 관광 상품을 경험하는 데 관심이 있는 한국의 부유하고 고급스러운 여행자들을 위해 고안됐다"고 말했다. TAT 서울 사무소는 럭셔리 상품
[더구루=길소연 기자] 영국 석유화학 대기업 '이네오스'(INEOS)가 세계 최대 에탄운반선 선단을 구축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덴마크 정기 선사 머스크(Maersk)가 전기 자동차(EV)용 배터리를 취급한다. EV 배터리를 위한 특별 창고를 오픈해 유럽 자동차 제조업체의 물류 파트너로서 입지를 넓힌다. 중남부 유럽 전역의 물류와 공급망 관리 능력을 강화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영국 도심항공교통수단(UAM)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Skyports)가 민간공항운영업체 CAAP(Corporación América Airports)의 중남미 공항에서 전기 수직 이착륙항공기(eVTOL) 이착륙장(vertiport·버티포트)을 개발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제주항공이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여행객을 유치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나고야 센트레아 주부국제공항과 한비니와 컬래버레이션을 해 항공권과 복주머니 등을 증정한다. 주부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과 한비니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로 '한비니에서 한국까지! 항공권과 한국상품이 당첨되는 복주머니 선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것. 추첨을 통해 왕복항공권 2매와 한국상품 복주머니를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내년 1월 9일 까지이다. 한비니(韓ビニ)라는 이름은 한국의 '한'과 일본어로 편의점을 뜻하는 '콘비니'(convenience store)의 합성어다. 한국 음식과 물건들을 판다 참가 방법은 센트레아 공식 계정을 라인(LINE)에서 친구로 등록하고 토크 화면에서 키워드 '셀로판(Serohan)'을 입력하면 된다. 그 후 표시되는 설문에 답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나고야~인천 왕복 항공권(1인) 또는 한국산 비닐제품 복주머니(10인) 중 선택하실 수 있다. 당첨자는 내년 1월 10일경 LINE을 통해 통보한다. 이는 제주항공이 2년 8개월 만에 나고야~인천 노선을 지난 22일부터 재개한데 따른 프로모션이다. 항공기는 최대 189석을 수용할 수
[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 완성차기업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이하 벤츠)가 신형 럭셔리 전기미니밴 'VLE'를 선보였다. 벤츠는 VLE를 통해 기존 전기미니밴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상당 부분 극복하는데 성공했다고 소개했다. 벤츠는 VLE를 앞세워 중국 고급차 시장 판매량 회복에 나선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인공지능 기업 ‘xAI’가 미국 미시시피주 규제당국으로부터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허가를 받았다. 다만 소음과 대기오염을 우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여전히 거센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