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프로토콜, 첫 외부 독립 밸리데이터 '에이치랩' 추가 크로쓰 프로토콜(CROSS Protocol)이 첫 외부 독립 밸리데이터로 에이치랩(H Lab)을 추가하고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의 탈중앙화 확대에 나선다. 앞서 크로쓰 프로토콜과 에이치랩은 지난 5월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에이치랩의 독립 밸리데이터 참여를 추진해왔다. 네오위즈홀딩스의 크립토 부문인 에이치랩은 이번 참여를 통해 크로쓰 프로토콜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 생성에 참여한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새로운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자를 뜻한다. 밸리데이터 구성이 다양해질수록 특정 운영 주체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고,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신뢰성도 높아진다. 크로쓰 메인넷 2.0은 총 21개 밸리데이터가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지분증명권한(PoSA, Proof of Staked Authority) 구조로 운영된다. 외부 밸리데이터 참여는 초기 자체 운영 중심에서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핵심 과정으로, 크로쓰 프로토콜은 향후 안정적인 노드 운영 역량과 네트워크 기여 역량을 갖춘 외
◇엑셀라, 솔라나 메인넷 연동…체인 간 자산·메시지 전송 확대 엑셀라(Axelar)는 솔라나(Solana) 메인넷 연동을 통해 크로스체인 자산 전송 및 메시징 인프라를 솔라나 생태계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솔라나는 엑셀라 네트워크를 통해 이더리움, 스텔라, 헤데라, XRP레저 등 주요 블록체인과 연결된다. 이에 따라 솔라나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이용자는 엑셀라가 지원하는 멀티체인 자산 이동 및 메시징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솔라나는 탈중앙화금융(DeFi), 결제,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높은 이용자 활동을 보이는 주요 퍼블릭 블록체인 중 하나다. 다만 솔라나는 이더리움 계열 블록체인과 작동 방식이 달라, 다른 블록체인의 자산이나 메시지를 솔라나 생태계로 연결하는 데 별도의 기술적 대응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 이번 통합으로 자산 발행사와 애플리케이션은 체인별 브릿지 구조를 개별적으로 설계하지 않고도 솔라나 생태계로 확장할 수 있다. 여러 블록체인에서 운영되는 토큰이나 애플리케이션이 신규 네트워크를 추가하는 과정에서 별도 개발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초기 활용 사례로는 스트롱홀드(Stronghold)의 SHx 토큰과 소서스왑
◇컴투스, 코인원·한투·OKX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컴투스홀딩스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의 글로벌 도약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전통 금융의 강자와 글로벌 톱티어 가상자산 플랫폼이 참여하는 다자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다진다. 코인원, 컴투스홀딩스,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는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코인원의 최대 주주인 차명훈 대표와 2대 주주인 컴투스홀딩스가 보유한 구주 일부 및 코인원의 신규 발행 주식을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가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컴투스홀딩스는 보유 중인 코인원 주식 중 6만889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총 346억 원 규모이며, 주주간의 전략적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코인원 전체 주식수의 약 10%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코인원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체결식에는 컴투스홀딩스 송병준 의장과 정철호 대표를 비롯해 코인원 차명훈 대표,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 OKX 네테로 다이 글로벌 마켓 총괄 대표 등 각 사 최고 경영진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투자 계약 이후에도 컴투스홀딩스는 코인원 지분율 24.54%(자회사 지분 포함)로 2대 주주 지위를 유지
◇크로쓰, 서틱과 MOU 체결…밸리데이터 참여 추진 크로쓰 프로토콜(CROSS Protocol)과 서틱(CertiK)이 밸리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틱은 크로쓰 프로토콜의 독립 밸리데이터 노드 운영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인을 일컫는다. 서틱은 예일대 사오중(Zhong Shao) 교수와 컬럼비아대 룽후이 구(Ronghui Gu) 교수가 공동 설립한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다. 서틱은 디지털 자산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보안 서비스와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통해 금융기관, 기업, 규제권 내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8만 개 이상의 코드 취약점을 탐지하고 6,000억 달러 이상의 디지털 자산을 보호해왔으며, 지난 4월에는 개발 워크플로에 실시간 보안 인텔리전스를 내장해 배포 전 리뷰와 감사 검증을 높은 정확도와 낮은 노이즈로 지원하는 AI 기반 시스템 ‘AI Auditor’를 출시하며 보안 자동화 역량을 강화했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오는 6월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
◇크로쓰 프로토콜, 에이치랩과 MOU…밸리데이터 참여 추진 크로쓰 프로토콜(CROSS Protocol)과 네오위즈홀딩스의 크립토 부문인 에이치랩(H Lab)이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이치랩이 크로쓰 프로토콜의 독립 밸리데이터 노드 운영사로 참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인을 일컫는다. 에이치랩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림 아일랜드에 소재한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에서 밸리데이터로 활동하며 거래 검증·스테이킹·거버넌스 참여 등 네트워크 유지·운영을 담당해왔다. 자체 노드 운영 기술을 기반으로 이더리움, 아이겐레이어, 코스모스, 카이아 등 20여 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8년 이상 무사고 운영 경험을 축적해온 네오위즈 그룹의 블록체인 전문 기업이다. 검증된 인프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인프라, 크립토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오는 6월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네트워크 탈중앙화 고도화와 글로벌 밸
◇넥써쓰, 1분기 매출 급증…게임·블록체인·AI 세 축 확장 넥써쓰(NEXUS)가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약 116억 원으로 전년 동기(약 66억 원) 대비 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약 1억 3200만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약 30억 4000만 원이다. 이번 실적을 이끈 것은 게임 사업의 외형 성장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와 공동 퍼블리싱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글로벌 정식 출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DAU) 3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다. 이어 지난 29일 '카오스W'를 시작으로 연내 전략 시뮬레이션(SLG) '프로젝트FF', 트리플A급 MMORPG 등 후속 라인업 확대도 예고했다. 플랫폼 측면에서는 웹2·웹3를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냈다. 웹2·웹3 구분 없이 게임사와 이용자에게 결제·보상·커뮤니티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크로쓰 허브(CROSS Hub) 2.0을 공개했고,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2.0을 통해 스트리머 참여 범위를 웹3에서 웹2 게임까지 넓
◇넥써쓰·밸로프, 모바일 MMORPG '카오스W' 출시 넥써쓰(NEXUS)와 밸로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오스W'가 출시됐다. 이번에 출시된 카오스W는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카오스W'는 원작 '카오스 온라인'의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타이틀로 원작의 전략성과 RPG 특유의 성장·전투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CROSS)'를 접목해 게임 플레이가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했다. 글로벌 버전의 토크노믹스는 게임 내 재화 '레드 다이아몬드'가 핵심으로 해당 재화의 총 공급량을 10억 개로 고정해 희소성과 가치 보전을 도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해 레드 다이아몬드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게임 내 아이템 구매에 활용하거나 카오스W의 게임 토큰으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안에서 활용할 수 있다. 카오스W는 사전 단계부터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가 적극 활용됐다. 넥써쓰의 텔레그램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한 참여형 미션과 스트리머 플
◇넥써쓰 '크로쓰 샵', 월드페이와 제휴…글로벌 결제 인프라 확장 넥써쓰(NEXUS)가 두바이 소재 법인 '넥써쓰 허브 FZCO(NEXUS HUB FZCO)를 통해 글로벌 결제 서비스 기업 월드페이(Worldpay)와 제휴를 체결하고, 게임 특화 웹 상점 '크로쓰 샵(CROSS Shop)'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은 자국 통화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게임 아이템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월드페이는 연간 500억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고 146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전 세계 기업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결제를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결제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신뢰와 표준성을 인정받고 있다. 크로쓰 샵은 게임 개발사가 모바일 앱 마켓을 거치지 않고 웹 기반으로 게임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웹 상점이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크로쓰 페이(CROSS Pay)'를 통한 0% 수수료 결제를 지원해, 개발사는 앱 마켓 수수료 부담 없이 수익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 이번 제휴로 크로쓰 샵은 기존 결제 방식에 더해 월드페이의 전통적인 전자결제 방식까
◇업루트컴퍼니, 대구창경-플러그앤플레이 지원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가 대구시·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구창경)·플러그앤플레이(PNP)가 공동 운영하는 '2026년 대구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해외 현지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PoC 추진, 컨설팅 및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동 운영사인 플러그앤플레이는 페이팔, 드롭박스 등 유니콘 기업을 배출한 실리콘밸리 대표 액셀러레이터로, 업루트컴퍼니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해외 사업화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업루트컴퍼니는 2024년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현지 파트너인 'VSV 캐피탈'과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출시하고 PCT 국제출원도 완료했다. 아울러 비트코인 교육 콘텐츠의 베트남어 번역·보급과 현지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시장 접점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주관하는 '2026년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추진하고 있
◇콘엑스,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 작품 공개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콘엑스(CONX)는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 콘엑스는 올해 초 인공지능(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재범 아레나를 진행했다. 총 34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그 중 '또 다른 새로운 날(Another New Day, 2026)'이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단에서 솟구치는 붉은 에너지와 상단의 푸른 기억의 대비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표현했다. 우승 아이디어는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작가의 손길을 거쳐 '계속되는 많고 작은 움직임'이라는 실물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린 국제 아트페어 '아트오앤오(Art OnO)'의 아르투 부스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됐다. 아트오앤오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권위 있는 아트페어다. 아르투는 AI 기반의 큐레이션 기능을 글로벌 최초로 탑재한 아트 플랫폼으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9월 28일 개최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블루밍비트가 공동 주최하는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EastPoint:Seoul 2026)'이 오는 9월 28일 개최된다. 이스트포인트는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AI)이 촉발하고 있는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정책 입안자, 금융기관, 기업, 블록체인 업계, 학계가 함께 논의하고 실행 방향을 모색하는 플랫폼으로 올해 2회째를 맞는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자산 토큰화(RWA), 디지털 자본시장 등 새로운 금융 인프라가 글로벌 유동성과 통화 질서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미국은 디지털 자산을 국가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은 자체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 흐름에 선제적으로 참여하는 국가는 새로운 질서를 설계하는 '룰 메이커'가 되지만, 그렇지 못한 국가는 타국이 만든 시스템을 따르는 '룰 테이커'로 남게 된다는 것이 이스트포인트의 핵심 문제의식이다. 이스트포인트는 기존 블록체인 콘퍼런스와 달리 메인 스테이지와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을 결합한 '듀얼 트랙' 구조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공개 세션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는 동시에,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에
◇해시드, 중동 최초 컬렉터블 인증 기업 'HiT'에 투자 글로벌 웹3 벤처캐피탈 해시드가 아랍에미리트(UAE) 기반 디지털 컬렉터블(수집품) 등급 평가·인증 기업 히트 그레이딩 & 오센티케이션(HiT Grading & Authentication, 이하 HiT)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해시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중동 팝컬처·컬렉터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HiT는 중동 최대 팝컬처 기업 스피디 코믹스(Speedy Comics) 그룹이 설립한 중동 최초의 전문 카드 등급 평가·인증 플랫폼이다. 포켓몬, 매직: 더 개더링, 마블 탑스, 원피스, 드래곤볼 등 글로벌 주요 프랜차이즈의 트레이딩 카드와 컬렉터블을 대상으로 등급 평가·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동 전역의 컬렉터·투자자·리테일러를 포괄하는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해시드가 이번 투자에 나선 배경에는 한국-UAE 문화·상업 연결 통로 구축이라는 전략적 비전이 자리하고 있다. K팝, 웹툰, 게임, 트레이딩 카드 등 한국 문화 지식재산권(IP)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동의 급성장하는 컬렉터 경제를 차세대 핵심 시장으로 판단했다는 설명이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에스토니아 총리를 예방하고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소개했다. BESS 사업에 대한 정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에스토니아 전력망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파트너사의 호평까지 더해지며 LG의 배터리 기술력이 재조명됐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분리막 업체 '셈코프(SEMCORP·은첩고분)'가 쓰촨성에서 대규모 신규 생산거점 구축에 나선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중국 공장 인수에 이어 자체 생산기지 건설까지 추진하며 글로벌 분리막 시장 내 생산능력 확대와 주도권 강화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