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견제구?' BYD의 '5분 충전 400km' 주장에 의문 제기

충전 시간 단축 이면에는 내구도·안정성 저하
실제 주행 환경서 기존 BMW 충전 성능 충분

[더구루=나신혜 기자] BMW가 BYD의 '5분 고속 충전'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충전 시간 단축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배터리 내구도 저하가 필수적으로 수반되기 때문이다. BMW iX3의 경우 10분 충전하면 약 370km를 주행할 수 있다. BMW는 현재 충전 출력인 400kW가 안정성과 품질 보장 측면에서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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