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중국 배터리, 전 세계 전력망 장악

블룸버그, 올해 ESS 배터리 설치량 약 3분의 1 증가 전망
재생에너지 확대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이란 전쟁으로 ESS 급증
중국 배터리 과잉 공급으로 가격 하락 우려

 

[더구루=길소연 기자]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설들이 올해 전력망에 연결될 예정인 가운데 저렴한 중국 배터리가 전력망을 장악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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