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테슬라 '패러데이퓨처', 4500만 달러 조달…AI 로봇 덩치 키운다

임바디드 AI 로봇 사업 확장에 투입
지난달 휴머노이드 로봇·4족 보행 로봇 출시

 

[더구루=홍성환 기자]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제조업체 패러데이퓨처(Faraday Future)가 '임바디드 AI(체화형 AI·Embodied AI)' 로봇 사업 확장을 위해 약 66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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