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39년까지 유럽 최강 군사력 확보 목표"

독일 국방부, '유럽을 위한 책임' 전략 발표

 

[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 정부가 2039년까지 유럽 대륙에서 가장 강력한 재래식 군사력을 보유하겠다며 야심 찬 국방 개혁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으로 단순히 군비 증강을 넘어 독일 연방군의 구조 자체가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