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영화관으로 변신" 화웨이, 풀컬러 영화 쏘는 '헤드라이트' 공개

베이징 모터쇼서 차세대 라이팅 기술 'XPixel' 시연
주차장 벽면이 스크린으로…엔터테인먼트 기능 극대화
보행자 안내부터 게임까지, 중국 EV '스마트 라이트' 공세

 

[더구루=김예지 기자] 중국 전기차(EV)가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달리는 영화관'으로 진화하고 있다. 화웨이가 선보인 차세대 헤드라이트 기술이 단순한 도로 조명을 넘어 벽면에 풀컬러 영화를 투사하는 수준에 도달하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스마트 라이팅(Smart Lighting)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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