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한화건설" 미군 제8전투비행단 군산 격납고 완공

지난달 31일 준공식…우리 정부 1480억원 투입

 

[더구루=홍성환 기자] 한화건설이 미국 공군 제8전투비행단 군산기지 강화 격납고(HAS)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전북 군산에 있는 미 공군기지에서 새로운 강화 격납고 건설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에 따라 미 공군은 20개의 새로운 3세대 강화 격납고를 보유하게 됐다.

 

강화 격납고 건설에는 국방부 국방시설본부에서 운영하는 우리 정부 자금 1억2500만 달러(약 1480억원)가 투입됐다.

 

제8전투비행단장인 크리스토퍼 해몬드 대령은 "새로운 격납고 완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이룬 성과"라며 "우리의 항공기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관리하는 유지보수 담당자와 조종사들에게도 큰 승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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