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A3 스틸 얼라이브' 태국 출시…동남아 시장 공략

24일 사전등록 시작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A3 스틸 얼라이브'가 태국 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넷마블은 태국 등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태국 출시를 앞두고 있는 'A3 스틸 얼라이브'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이번 사전등록은 iOS와 안드로이드 양대 플랫폼에서 모두 진행된다. 

 

 'A3 스틸 얼라이브'는 지난 3월 국내에 출시된 이후 꾸준히 구글 플레이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호기사를 비롯해 마법사, 광전사, 궁수, 암살자 등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10분간 4단계로 이루어지는 배틀로얄 콘텐츠가 특징이다. 

 

MMORPG와 배틀로얄 콘텐츠가 결합된 독특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 배틀로얄 장르가 인기가 높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평가 받아왔다. 

 

넷마블도 출시 전부터 'A3 스틸 얼라이브'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넷마블은 태국 출시와 함께 'A3 스틸 얼라이브'를 앞세워 동남아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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