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TFT, '운명: 야수의 축제' 업데이트

신규 특성 7종·챔피언 20종 추가

[더구루=홍성일 기자]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현 세트의 중반 업데이트인 '운명: 야수의 축제'로 새해부터 변화를 시도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21일 TFT에 7종의 새로운 특성과 사미라, 오른 등 TFT에 색다른 매력을 더해줄 20종의 챔피언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특성 중 하나인 '용의 영혼'은 야수의 축제의 새로운 한 축을 담당하며 강력한 용 효과와 공격으로 결투장에 신비로운 숨결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를 비롯해 △우화 △흡수자 △학살자 △처형자 등 각기 다른 특성이 더해져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전략이 요구된다.

 

새로운 요소들도 추가된다. 모든 플레이어는 게임의 특정 시점에 '행운의 등불'이라는 아이템을 받게 된다. 모든 플레이어는 행운의 등불을 통해 동일한 아이템을 지급 받지만 매 게임마다 지급되는 아이템은 달라진다. △골드 △니코의 도움 △대자연의 힘 등 다양한 아이템을 등장한다.

 

공동 선택 라운드와 최상위 티어 플레이어의 수에도 변경이 적용된다. 첫 번째 공동 선택 라운드에서는 공격 아이템만 제공된다. 지역 별 플레이어의 숫자에 따라 최상의 티어 플레이어의 인원 제한이 변경돼 한국에서는 그랜드 마스터와 챌린저 티어의 정원이 각 300명과 600명으로 100명씩 증가했다.

 

이 외에도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신규 배틀 패스, 상호 작용이 가능한 설 맞이 축제 결투장 스킨, 꼬마 전설이, 펑펑 효과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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