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브랜드 모델 '노라조'와 네이버 특집 라방 진행

13일 방송 중 하루야채 브랜드 최초 30% 할인
노라조 신곡 '야채' 라이브 공연 등 볼거리 풍성

 

[더구루=길소연 기자] hy(옛 한국야쿠르트)가 브랜드 모델인 가수 '노라조' 함께 특별한 '하루야채 라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hy는 이날 오후 7시부터 60분 동안 '네이버 쇼핑 LIVE'를 통해 노라조와 함께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hy는 이번 라방을 통해 가창력 못지 않게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는 노라조와 협업을 통해 색다른 쇼핑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방송도 콘서트와 토크쇼가 결합한 예능형 커머쇼 형태로 기획했다. 노라조의 입담과 재치, 끼를 최대한 살리기 위함이다. 신곡 '야채' 라이브를 시작으로 야채 섭취의 필요성과 하루야채 특장점을 1시간 동안 유쾌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하루야채'를 비롯한 총 4종 패키지를 정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하루야채 오리지널', '퍼플', '뿌리채소' 각 10개 씩에 신제품 '하루야채 마시는 샐러드' 3개를 더한 특별 구성을 1만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하루야채 마시는 샐러드'로만 13개를 담은 패키지도 준비했다. 

 

사은 혜택도 마련됐다. 방송 중에만 공개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강동완 hy 멀티영업2팀장은 "일일 야채 권장량 350g 충족이라는 하루야채 핵심 콘셉트를 노라조가 재밌고 유쾌하게 설명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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