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2~3분기 품절…가격 강세"

파이슨 CEO "낸드 부족 최소 1.5~2개월 지속"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웨스턴디지털과 일본 키옥시아의 원재료 오염 여파로 낸드플래시 수급난이 올해 2~3분기기 심화돼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