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천~마쓰야마 하늘길 하반기 연다

상반기 운휴 중단 연장
여름휴가 여객 수요 회복 기대

 

 

[더구루=길소연 기자] 제주항공이 올 상반기 일본 마쓰야마 노선 운항 중단을 이어간다. 하늘길 확대 기조에 따라 하반기 정상화를 기대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오는 6월 30일까지 '인천~마쓰야마' 노선 운항 중단을 연장한다. 

 

많은 국가가 방역완화는 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어 여객 수요 감소에 따라 운항 중단을 갱신한다. 해당 노선은 재작년 말부터 운휴했다. <본보 2022년 4월 10일 참고 제주항공, 日 마쓰야마 노선 운휴 재연장>
 

제주항공은 마쓰야마 노선을 주3회 일정으로 운항해왔다. 마쓰야마는 제주항공이 지난 2017년에 신규 취항한 노선이다.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에 위치했으며 인기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자 일본의 가장 오래된 온천인 도고온천으로 유명하다.

 

제주항공은 현재 일본 나리타, 오사카만 운항 중이다. 다음달 국제선 재개 증편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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