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자율주행차 자회사 웨이모와 AI 기술 담금질

ICLR 2022서 새 논문 발표
AI 예측치·실측치 격차 줄이는 손실함수 유연화

 

[더구루=오소영 기자] 구글과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가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인공지능'(AI) 성능 향상을 위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