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양자칩 상용화 준비 순항

양산 위한 핵심 나노장치 개발 성공
큐비트 판독…모바일 장치와 호환성↑

 

[더구루=정예린 기자] 호주 '아처머티리얼(Archer Materials·이하 아처)'이 양자컴퓨팅 칩 상용화를 위한 핵심 장치 개발에 성공했다. 세계 각국에서 기술 특허를 확보하는 등 양산 준비가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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