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인증 솔루션 전문 ‘토큰’, 1300만 달러 투자유치

시리즈B 펀딩, 그랜드 오크스 캐피탈 주도

 

[더구루=정등용 기자] 웨어러블 인증 솔루션 전문기업 토큰(Token)이 시리즈B 펀딩으로 1300만 달러(168억6880만 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2일 토큰에 따르면 이번 투자 유치는 페이첵스(Paychex)의 설립자인 톰 골리사노의 투자를 담당하는 그랜드 오크스 캐피탈(Grand Oaks Capital)이 주도했다.

 

토큰은 이번 투자 유치로 솔루션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한편 새로운 기술 수요를 창출하는 데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토큰은 편리한 스마트 링을 사용해 암호가 없는 생체 인식, 다단계 인증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요 자산에 대한 불특정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해킹 위험으로부터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한편, 현재 토큰을 이끌고 있는 존 건 CEO는 디지털 계약 보안의 선두 기업인 원스팬(OneSpan)에서 CRO(Chief Revenue Officer)를 역임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기술 회사에서 사장 겸 총괄 책임자를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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