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공룡' 아람코·시노펙, 밀월 깊어진다

원유부터 수소·탄소포집까지 협력 모색
'아람코 주도' 사우디 에너지 도시에 투자 검토

 

[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중국 시노펙이 석유화학을 넘어 친환경 에너지로 협력을 넓힌다. 탄소 포집과 수소 분야에서 협업을 모색하고 사우디에 투자도 꾀하며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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