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회사 '레드우드 머티리얼즈(이하 레드우드)'가 연내 동박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아시아 기반 배터리 공급망 대비 탄소 배출량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회사 '레드우드 머티리얼즈(이하 레드우드)'가 연내 동박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아시아 기반 배터리 공급망 대비 탄소 배출량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LG CNS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는 캐나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코히어(Cohere)가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SAAB)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솔루션 글로벌아이(GlobalEye)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AI 기술 협력의 틀을 마련해 조기경보·통제기 글로벌아이의 역량을 강화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스웨덴 민간 원자력 전력회사 칸풀 넥스트(Karnfull Next AB)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 현지 정부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며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 스웨덴 남부에 최대 6기를 설치해 청정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