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글렌코어의 호주 자회사 MIM(Mount Isa Mines)가 현지 구리 생산업체 '오스트랄 리소스(Austral Resources, 이하 오스트랄)'와 손잡았다. 양사의 기술력을 합쳐 공동 탐사를 진행하고 채굴 프로젝트를 가속화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글렌코어의 호주 자회사 MIM(Mount Isa Mines)가 현지 구리 생산업체 '오스트랄 리소스(Austral Resources, 이하 오스트랄)'와 손잡았다. 양사의 기술력을 합쳐 공동 탐사를 진행하고 채굴 프로젝트를 가속화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이 추진하고 있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핵심 프로젝트인 '달 착륙선' 개발의 추가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초 2024년 이뤄질 예정이던 달 착륙선 발사는 2028년까지 연기된 상태다. 나사는 달 착륙선 개발 지연의 결정적 원인으로 스페이스X가 구현하려는 '우주 급유 기술'의 높은 난이도를 뽑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참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자동차·광물·에너지·방산을 묶은 '산업 패키지' 전략으로 수주전에 나선 가운데 핵심 민간 협력축으로 거론돼온 폭스바겐이 공개적으로 거리를 두면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중심의 한국 ‘원팀’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