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 대만 서비스, 5주년 이벤트 개최

신규 클래스 '뇌신' 출시 예고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씨소프트가 대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천당M(국내명 리니지M)'의 출시 5주년을 기념에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신규 클래스도 추가해 추가 유저 확보에도 나선다. 

 

천당M을 서비스하고 있는 감마니아는 23일 출시 5주년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클래스 뇌신의 사전등록도 시작했다. 이번 사전등록은 29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보상이 주어진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클래스는 뇌신으로 국내에는 지난 8월 업데이트됐다. 뇌신은 리니지M의 12번째 클래스로 '린드비오르'의 공격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뇌신 '카인'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번개의 힘을 활용하는 창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보조무기는 한손검이다. 뇌신의 스킬은 번개, 물리내성, 신속 등 3가지의 특성을 가진다. 

 

감마니아는 29일 5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계획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신규 직업 뇌신 소개는 물론 출연진 간 PVP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5주년 기념 감마 쿠폰 5종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감마니아와 손잡고 지난 2017년 12월 천당M을 출시했다. 천당M은 사전예약 첫날에만 54만 명을 유치하며 주목받았다. 현재도 장기 흥행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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