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안보동맹 내세워 동유럽 원전 싹쓸이 하나…폴란드·체코 이어 루마니아 선점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28~30일 루마니아 방문
루마니아 대통령·총리 등 연쇄 회동…수교 25주년 기념
체르나보다 신규 원전·SMR 사업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대통령을 비롯해 루마니아 고위 정계 인사들과 회동한다. 끈끈한 안보 동맹을 토대로 원전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며 체코·폴란드에 이어 루마니아에서 신규 사업 수주를 꾀한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런치박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