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둥펑자동차가 개발중인 주행거리 1000km급 2세대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시점을 오는 2024년으로 잡았다. 앞서 1세대 제품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둥펑자동차가 개발중인 주행거리 1000km급 2세대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시점을 오는 2024년으로 잡았다. 앞서 1세대 제품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아랍에미리트(UAE)에 실전 배치된 한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천궁-II가 이란의 대규모 공습을 상대로 96%라는 경이적인 실전 요격률을 기록하며 UAE의 하늘을 지켜내고 있다. 계속된 공격 속에서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무인기, 순항미사일을 감지해 상당수를 무력화하며 압도적인 요격 성능을 증명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캐나다 엔지니어링 기업 앳킨스레알리스(AtkinsRéalis)와 손잡고 원자력 발전 기반 인공지능(AI) 팩토리 개발을 추진한다. 앳킨스레알리스는 엔비디아의 에이전트 AI, 3D 디지털 트윈 기술을 자사 원자력 발전소 설계 시스템에 도입하기로 했다. 전력 확보가 AI 발전의 핵심 의제가 되면서 안정성 이슈로 외면받던 원자력 발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