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우라늄 생산 업체 에너지퓨얼스(Energy Fuels Inc)가 현지 정부가 주도하는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러시아산 핵연료를 수입하지 못해 상용화에 차질을 겪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회사들을 지원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우라늄 생산 업체 에너지퓨얼스(Energy Fuels Inc)가 현지 정부가 주도하는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테라파워를 비롯해 러시아산 핵연료를 수입하지 못해 상용화에 차질을 겪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회사들을 지원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정보기관이 임무 완료 후 스스로 분해돼 흔적을 남기지 않는 새로운 무인 항공기(UAV) 추진 시스템을 개발한다. 새로운 드론 추진 시스템은 바이오 소재를 기반으로 높은 온도와 압력을 견디면서도, 빠르게 분해되는 형태로 만들어진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최근 업계 안팎에서 제기된 '차세대 전기 트럭 프로그램 개발 중단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전동화 전환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보조금 혜택 축소라는 악재 속에서도 오는 2035년 전 모델 전동화라는 '엔드 게임'을 향해 정진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