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中 선양공장·R&D센터 2단계 확장 프로젝트 시동

차세대 EV 생산 위해 1조8885억원 투자
中 EVE에너지, 핵심 파트너사 활약 기대

 

[더구루=윤진웅 기자] 독일 BMW그룹이 중국 럭셔리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해 차세대 전기차 모델 현지 생산에 나선다. 이를 위해 중국 합작법인인 화천바오마(華晨寶馬·BMW Brilliance Automotive, BBA)가 운영 중인 현지 공장과 연구개발(R&D) 센터를 확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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