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코아, 캐나다 공장 보조금 확보…LG엔솔·스텔란티스 JV 공급 가능성↑

온타리오 공장에 약 2.7조원 투자…정부 보조금 약 1조원
1단계 35GWh 규모…오는 2025년 가동 목표
첫 물량 '엔비전AESC' 공급…오는 2026년부터 10년 장기 계약

[더구루=정예린 기자] 벨기에 양극재 기업 '유미코아(Umicore)'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장 투자 비용의 3분의 1 이상을 정부 보조금으로 충당한다. 당국의 파격적인 지원에 힘입어 대규모 생산능력을 확보, 현지 전기차 생태계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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