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중국계 생명공학회사인 에베레스트 메디신(Everest Medicines)이 면역글로불린A 신장병증(IgAN) 치료제 '네페콘'(Nefecon)의 한국 신약 허가 신청서(NDA)를 접수했다. 네페콘은 미국에서 '타르페요', 유럽에서 '킨페이고'라는 제품명으로 승인을 취득한 최초의 IgAN 치료제이다. 전 세계 원발성 사구체질환 발병률이 가장 높은 중국에서 승인을 취득함에 따라 사용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중국계 생명공학회사인 에베레스트 메디신(Everest Medicines)이 면역글로불린A 신장병증(IgAN) 치료제 '네페콘'(Nefecon)의 한국 신약 허가 신청서(NDA)를 접수했다. 네페콘은 미국에서 '타르페요', 유럽에서 '킨페이고'라는 제품명으로 승인을 취득한 최초의 IgAN 치료제이다. 전 세계 원발성 사구체질환 발병률이 가장 높은 중국에서 승인을 취득함에 따라 사용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 이하 루시드)가 2년여만에 대규모 해고를 단행한다. 이번 해고에 대해 루시드가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속 신규 차량 개발, 로보택시 사업을 위해 비용 축소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배달의민족 모회사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 이하 DH)가 유럽 시장에서 사법 리스크에 직면했다. DH 산하 스페인 배달 플랫폼 '글로보(Glovo)'가 이탈리아에서 노동 착취 혐의로 사법 당국의 직접적인 감시 체제에 놓이게 되면서, 수천억원대 손해배상이 걸린 집단소송 위기까지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