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창안자동차의 비즈니스에는 관여치 않기로 했다. 스마트 자동차 사업 구축을 위해 창안자동차와 새로운 합작사를 설립했음에도 각자의 영역을 지켜 '선을 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창안자동차의 비즈니스에는 관여치 않기로 했다. 스마트 자동차 사업 구축을 위해 창안자동차와 새로운 합작사를 설립했음에도 각자의 영역을 지켜 '선을 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 이하 루시드)가 2년여만에 대규모 해고를 단행한다. 이번 해고에 대해 루시드가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속 신규 차량 개발, 로보택시 사업을 위해 비용 축소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배달의민족 모회사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 이하 DH)가 유럽 시장에서 사법 리스크에 직면했다. DH 산하 스페인 배달 플랫폼 '글로보(Glovo)'가 이탈리아에서 노동 착취 혐의로 사법 당국의 직접적인 감시 체제에 놓이게 되면서, 수천억원대 손해배상이 걸린 집단소송 위기까지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