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음식배달 플랫폼 '헝그리판다(HungryPanda)'가 대규모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헝그리판다는 확보한 자금을 토대로 서비스 개선, 배달 라이더 안전 표준 수립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헝그리판다는 지난 2020년 국내 배달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음식배달 플랫폼 '헝그리판다(HungryPanda)'가 대규모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헝그리판다는 확보한 자금을 토대로 서비스 개선, 배달 라이더 안전 표준 수립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헝그리판다는 지난 2020년 국내 배달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최근 업계 안팎에서 제기된 '차세대 전기 트럭 프로그램 개발 중단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전동화 전환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보조금 혜택 축소라는 악재 속에서도 오는 2035년 전 모델 전동화라는 '엔드 게임'을 향해 정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가 출자한 프랑스 벤처캐피탈(VC) 코렐리아캐피탈(Korelya Capital)이 투자한 영국 핀테크 스타트업 '호코도(Hokodo)'가 8년만에 사업을 정리했다. 호코도는 폐업 보고서를 발간하고, 사업이 실패한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다. 호코도 창업자들은 스타트업을 설립,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