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IT기업 화웨이(华为) 내년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을 목표로 대규모 투자를 통한 산업단지 조성에 나섰다. 5년 뒤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가 7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IT기업 화웨이(华为) 내년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을 목표로 대규모 투자를 통한 산업단지 조성에 나섰다. 5년 뒤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가 7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진프라(Zinfra)와 손잡고 세계 3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호주에 진출한다. CATL의 배터리 기술에 진프라의 호주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대규모 사업 수주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