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의 배터리 스타트업 '도넛랩(Donut Lab)'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한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배터리가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배터리"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실물이 공개되기 전까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의 배터리 스타트업 '도넛랩(Donut Lab)'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한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배터리가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배터리"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실물이 공개되기 전까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반도체 기업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이하 TI)와 인피니언 테크놀로지(Infineon Technologies, 이하 인피니언)가 전력 관리용 직접회로(IC) 제품군의 가격을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으로 촉발된 반도체 가격 급등 현상이 메모리에 이어 전력 관리 부문으로 확대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유럽에서 3년 전 전망된 2000기가와트시(GWh) 이상의 배터리 셀 생산능력이 올해는 1190GWh로 현실화될 것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이중 일부는 아시아 제조업체가 주도해 아시아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차세대 이차전지용 소재 기술을 선점하는 방안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