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의 배터리 스타트업 '도넛랩(Donut Lab)'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한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배터리가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배터리"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실물이 공개되기 전까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의 배터리 스타트업 '도넛랩(Donut Lab)'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한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배터리가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배터리"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실물이 공개되기 전까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희토류 기업 에너지퓨얼스(Energy Fuels)가 호주 희토류 금속·합금 생산업체인 오스트레일리안 스트래티직 머티리얼즈 리미티드(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 이하 ASM)를 인수해 광석에서 금속·합금까지 이어지는 희토류 분야를 선도한다. 희토류 산화물, 금속·합금을 포함한 희토류 소재를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하는 완전 통합 기업을 구축해 희토류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 및 동맹국의 핵심 광물 공급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의 배터리 스타트업 '도넛랩(Donut Lab)'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한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배터리가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배터리"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실물이 공개되기 전까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