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전기차 자회사 암페어 결국 해체 수순…IPO 실패가 직격탄

최근 노조에 7월까지 방침 통보…프랑스 북부 공장 흡수
IPO 무산과 유럽 완성차업계 'EV 후퇴' 흐름 속 구조조정 가속

[더구루=정현준 기자] 르노가 전기차(EV) 및 소프트웨어(SW) 사업 자회사인 암페어(Ampere)를 해체한다. 약 1만2000명 규모의 직원은 한 순간에 직장을 잃고 르노 그룹 내 다른 부서로 재배치될 전망이다. 유럽 완성차 업계가 공격적인 전기차 전략에서 한발 물러나는 흐름과 맞물린 결정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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