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테슬라, 명확한 목표없어져…AI 투자만 남아"

맥스 채프킨 "스페이스X IPO도 AI 투자금 확보위한 것"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AI) 올인 선언에 테슬라가 '명확한 비전'이 없는 기업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글로벌 투자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도 화성 탐사가 아닌 AI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