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DNA 품은' 포니AI, 첫 양산형 'bZ4X' 로보택시 공식 출고

2019년부터 이어진 전략적 협력의 결실…'규모의 경제' 실현 본격화
7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로 비용 70% 절감…연내 '3000대' 구축

[더구루=정현준 기자] 자율주행 선두 기업 포니AI가 글로벌 완성차 기업 도요타와 손잡고 자율주행 무인 택시(로보택시)의 대량 생산 시대를 열었다. 단순한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양산 라인에서 규격화된 로보택시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서 미래 모빌리티 상용화가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평가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