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파트너' 타우랄 인디아, 인도 푸네 신공장 가동…공급망 강화 '기대'

50억 루피 투입해 생산능력 5배 확대
방산·에너지 부품 현지화 가속

 

[더구루=김예지 기자] 효성중공업의 인도 현지 파트너사인 타우랄 인디아(Taural India)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Pune) 지역에 대규모 알루미늄 캐스팅 신공장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효성중공업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현지 부품 공급망이 한층 견고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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