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이브미디어, 나스닥 상장 유지 '청신호'…시가총액 요건 회복

20거래일 연속 5000만 달러 상회…상장폐지 리스크 해소
상장 안정성 확보…최소 주가 등 추가 요건은 여전히 변수

[더구루=진유진 기자] 국내 콘텐츠 업계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케이웨이브미디어(K Wave Media)가 나스닥 상장 유지 핵심 기준인 시가총액 요건을 다시 충족하며 상장폐지 우려에서 벗어났다. 단기적인 상장폐지 리스크는 해소됐지만, 최소 주가 요건 등 추가 기준 충족과 실질적인 성장 기반 확보가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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