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 '5년 연속' K-BPI 조사 헤어&뷰티 브랜드샵 부문 1위

[더구루=박상규 기자] 헤어&뷰티 리딩기업 준오헤어(대표 강윤선)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년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헤어&뷰티 브랜드샵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개발한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서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제도이다.

 

준오헤어는 이번 조사에서 인지 파워 및 이미지, 이용 가능성, 선호도 등 로열티 파워에서 총점 450.7점을 획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준오헤어 김기정 마케팅팀장은 "체계화된 교육을 통해 양성된 헤어 디자이너들의 실력과 직영시스템, 퀄리티 높은 서비스 등으로 구축된 브랜드 이미지가 고객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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