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광물 대표단, 유럽 주요국서 핵심광물·희토류 파트너십 논의

캐나다 천연자원부·투자청 주도 사절단 꾸려…17개 기업 참여
희토류·리튬·니켈 가치사슬 전 단계 망라…유럽 내 '대안 공급처' 입지 구축

[더구루=정예린 기자] 캐나다 천연자원부(NRCan)를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 통상 사절단이 유럽을 방문해 공급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유럽의 핵심광물 탈중국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캐나다가 희토류·리튬·니켈·흑연 등 전략 광물의 대안 공급처로 입지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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