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클렌저 루미스파 '뉴 뷰티 어워드' 수상…제품 경쟁력 확인

-딥 클렌징·트리트먼트 효과 뷰티 디바이스기기 '최고' 

 

[더구루=길소연 기자] 뉴스킨의 뷰티 디바이스가 미국 뷰티 전문지로부터 베스트 클렌징 디바이스로 선정,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뉴스킨 클렌저 '에이지락 루미스파'가 미국 뷰티 전문지 뉴뷰티(Newbeauty) 매거진으로부터 '베스트 클렌징 디바이스'로 선정됐다. 

 

뉴스킨 에이지락 루미스파는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효과는 물론 헤드 교체를 통해 눈가까지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기기다. 피부에 건강한 자극을 전달하는 마이크로 펄스 진동과 위생적인 실리콘 재질로 새척과 건조가 용이하다. 피부에도 자극이 덜하다. 

 

아울러 기존의 클렌징 디바이스는 피부에 부담을 주어, 매일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지만 에이지락 루미스파는 아침, 저녁 2번 사용할 수 있다. 2년 전 출시한 에이지락 루미스파 라인은 누적 판매 100억 달러를 달성했다. 

 

뉴뷰티 매거진은 뷰티산업의 주요 간행물 출판과 함께 10년째 뉴뷰티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수상자는 뉴뷰티 편집자에서 의해 선정된다. 

 

라이언 나피어스키(Ryan Napierski)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사장은 "뉴뷰티 편집자들이 에이지락 루미스파를 선정한 것은 기기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과 같아 매우 기쁘다"며 "이 제품은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올해 말 출시될 다음 버전과 함께 훌륭한 뷰티 디바이스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스킨은 미국 직판 전문지 다이렉트셀링(DSN)이 선정하는 '2020 직접판매 글로벌 기업 100(2020 DSN Global 100)'에서 매출 24억 달러를 올려 글로벌 판매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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