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UAE 마스다르, 한국 등 亞 재생에너지 가속화 위한 합작사 설립

22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JV) 설립
아시아 9개국 육상 재생에너지 사업 통합…전력 수요 충족

 

[더구루=길소연 기자] 프랑스와 아랍에미리트(UAE) 간 에너지 동맹이 아시아로 확대된다. 양국 에너지 기업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9개국의 재생에너지 성장 가속화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해 증가하는 아시아의 전력 수요를 충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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