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방산 카드' 들고 방한하는 폴란드 총리…첨단 기술 전반 협력 확대 가능성

오는 12~13일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K2 전차 2차 계약 후속 협력·원전 사업 검토

 

[더구루=오소영 기자] 도날드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가 내주 방한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협력 확대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체결된 K2 전차 2차 계약 추진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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