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결별한 포드, 중국 CATL과 LFP 파트너십 속도

'블루오벌 배터리 공장 건설사' 월브리지, 우드척과 공장 폐기물 관리 협력
제조 엔지니어 등 인력 채용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포드가 미시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지 인공지능(AI) 스타트업과 협력해 폐기물 관리를 최적화하며 비용 절감을 모색하고, 가동 준비를 위한 인력 채용에 나섰다. SK온과 합작사를 정리한 이후에도 전기차 사업의 핵심인 배터리 기술 확보와 생산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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