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美 관계사' 메타비아, 1대22 역주식병합 추진…나스닥 유지 '안간힘'

6월 주총서 최대 1대22 병합 안건 상정…주가 부양 통한 상장 폐지 방어
반복된 역병합 속 자금 조달 기반 사수…비만 치료제 등 임상 성과가 관건

[더구루=진유진 기자] 동아에스티 미국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가 나스닥 상장 유지 방어를 위해 추가 역주식병합카드를 꺼내 들었다. 지난해 말 1대11 병합에 이은 후속 조치로, 주가 요건 미달 리스크를 해소하고 자본 시장 접근성을 유지해 핵심 파이프라인 비만·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