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리아, 英 대규모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건립

웨스트미들랜드주 민워스에 설립
원재료 회수로 물 소비·탄소 배출 50% 절감 기대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계 최대 수처리 기업인 프랑스 베올리아(Veolia)가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진출한다. 영국에 2024년까지 발생하는 폐배터리 양의 20%를 처리할 수 있는 공장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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