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투자' USNC, 원자로 핵심부품 3D프린터 제작 신기술 적용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로부터 라이선스 획득
원자로 건설 비용·시간 절감 기대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분 투자하는 4세대 초고온 가스로 소형모듈원전(MMR) 전문기업 USNC(Ultra Safe Nuclear Corporation)가 3D 프린터로 원자료용 부품을 생산하는 신기술을 적용한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테크열전

더보기


여의屋

더보기